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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일본 아레나 투어에 나선 블랙핑크는 지난 12월 해외 걸그룹 최초로 교세라 돔에 입성,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어진 두 번째 일본 투어는 데뷔 최초 3대 돔 투어로 규모를 확장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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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월드투어로 아시아,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 세계 4대륙 22개 도시에서 29회 공연을 확정한 블랙핑크는 일본 주요 3개 도시 4회돔 투어를 추가하며 역대급 규모의 월드 투어를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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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5일 '킬 디스 러브'로 컴백한 블랙핑크는 신곡으로 최대 대중 음악 시장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 37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를 달성했다. 더불어 최근 발표된 영국(UK) 오피셜 차트에서는 33위로 진입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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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현지 시간) 블랙핑크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K팝 아이돌 최초로 공연, 현지에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빌보드, LA타임스, 영국 BBC 등 현지 주요 외신들은 "블랙핑크가 코첼라의 새 역사를 탄생시켰다", "K팝의 매력을 선사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