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첫사랑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는 문가영이 청초한 미모를 뽐내 탄성을 자아낸다.
16일 문가영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화보 촬영 중인 문가영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문가영은 순수하고 청초한 무드부터 걸리쉬, 로맨틱 시크 콘셉트를 소화했다. 문가영이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쌓아온 섬세한 표현력이 화보 촬영장에서도 그대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실크 소재의 스카이블루 슬립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투명한 메이크업과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본연의 아름다움을 돋보인 모습. 문가영이 손으로 턱을 괸 채 그윽한 눈빛을 보내고 있어 남심을 더욱 요동치게 만든다.
오버사이즈 체크 재킷을 입은 문가영에게선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느껴진다. 차가운 눈빛이 도도해 보이다가도 카메라 렌즈에 눈을 맞추며 따뜻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녹여버린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문가영은 한수연 역할로 출연 중인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의 매력을 "편안하게 보면서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전했다. 기억에 남는 촬영 에피소드로 3회 '마취불곰녀' 에피소드를 꼽았다. 문가영이 거대한 곰 인형 탈을 쓰고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진짜 불곰으로 오해를 받아 마취 총을 맞고 쓰러진 회. 문가영의 귀여운 만취 연기와 천연덕스러운 코미디 연기가 빛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회를 거듭할수록 문가영의 웃음 포텐이 터지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김선호, 이이경, 신현수, 안소희, 김예원 등이 출연하며, 오늘(16일) 밤 9시 30분 8회가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