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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열혈사제'의 후속작인 '녹두꽃'의 첫 방송 시간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녹두꽃'은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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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조리를 파헤치는 극적이고 통쾌한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열혈사제'는 분노조절이 안되는 신부 김해일 역의 김남길, 현란한 말빨을 자랑하는 박경선 검사 역의 이하늬, 어리바리하지만 끈질긴 형사 구대영 역의 김성균, 이 세 배우의 '찰떡 호흡'이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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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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