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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물론이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환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11월 이후부터 손흥민을 보면서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손흥민은 월드컵을 다녀오고, 1월에는 아시안컵도 갔다왔다. 그 사이 또 다른 아시아대회(아시안게임)도 참가했다. 아마도 손흥민에게는 힘든 시간이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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