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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2002년 데뷔 이후, '왕꽃선녀님', '마이걸', '추노', '미스리플리', '아이리스2', '호텔킹'까지 출연하는 역할 마다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깊은 내면연기를 보여줬다. 2018년 SBS 드라마 '착한마녀전'을 통해 이다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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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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