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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100억 트롯걸을 뽑는 국내 최초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주 시청률 11.9%(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돌파, '미스트롯'이 세운 종편 예능 최고 시청률을 '미스트롯'이 다시 경신하는 '역대급 新기록 돌풍'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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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작 '군부대 미션'이 모두 끝나자, 현장에는 고요한 정적만 흘렀다. 마스터들이 '최종 1등'으로 선발된 팀을 향한 축하가 끝나기도 전에, '1등'을 제외한 다른 모든 지원자를 '예비 탈락자'로 보류한 뒤,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거론하며 최종 '결선 진출자'를 결정해야 했던 것. 이에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한 회의가 진행됐고, 마침내 총대를 멘 장윤정이 '본선 진출자 20인' 앞에 자리해 마이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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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주 '전반전 스코어'에서 꼴등을 해 탈락 위기에 처했던 송가인이 혼신을 열정을 쏟아낸 'Tears'가 400만 뷰를 기록해 '순위 변동'에 대한 기대를 모았던 터. 하지만 이번 주 최고점 '되지 팀'과 단 3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미스 뽕뽕 사단'팀의 히어로 원조 군통령 지원이가 화려한 출격을 예고하면서, 과연 결선행 직행열차를 탈 '3라운드 최종 우승 팀'은 어디일지, 그리고 탈락 위기를 딛고 생존할 '절반의 인원'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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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로트 부흥을 일으킬 참가자들에 대한 온라인 인기투표를 진행 중이다. '나만의 트롯걸'을 뽑기 위한 인기투표는 결승 점수에 반영되며 매회 1회당 3명까지 중복 투표가 가능하다. 온라인 투표와 현장평가단 신청을 통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미스트롯은 오는 18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