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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스타 "러블리즈 화보집 210%, 크나큰 앨범 제작 53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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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 프로젝트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연일 달성금액을 경신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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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시작한 걸그룹 러블리즈 스페셜 화보집 프로젝트는 오픈 30분 만에 목표금액 3500만원을 달성하고, 현재 210%를 넘어섰다. 또 오랜만에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보이그룹 크나큰은 전세계 45개여국의 팬들의 참여로 현재 목표금액을 530% 이상 달성했다.

메이크스타의 프로젝트는 단순히 목표금액을 달성 하는 것 뿐만 아니라, 화보집의 컨셉, 디자인, 화보집의 제목 그리고 공식 굿즈의 디자인이나 문구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어 전세계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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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스타 김재면 대표는"메이크스타는 K-POP을 사랑하는 전세계 팬들에게 스타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새로운 팬덤 문화로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 K-POP 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분야의 한류스타들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전세계 팬들의 새로운 한류 놀이터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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