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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더욱 물오른 날렵한 턱 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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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서유리는 "제가 오래 앓아왔던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을 불과 얼마 전에 최종적으로 완치했다. 예전의 눈을 찾은 기쁨에 잘 나온 사진을 여럿 올렸는데 사진이 과도하게 잘 나오는 바람에 많은 분들께 성형의혹이 일었다"면서 "결론은 성형 안 했고, 예전의 눈을 되찾았다. 다이어트는 계속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논란을 일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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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2016년 갑상선 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그레이브스병 투병 사실을 밝혔으며 지난해 완치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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