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마스터 셰프 이연복의 재등판, 짜장면은 미국에서도 통할까?
Advertisement
'현지반점 미서부점'에서는 오직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이연복의 짜장면이 공개된다. 한국인이라면 한 번쯤 그 맛을 아는 짜장면이지만, 미국의 푸드트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것. 때문에 마스터 셰프 이연복의 손을 거친 짜장면에 더욱 기대감이 생긴다. 여기에 이연복하면 빠질 수 없는 탕수육은 물론 만두, 차돌짬뽕 등 한국 특유의 감성을 가진 메뉴들이 연이어 펼쳐질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에릭이 인생 최초로 푸드트럭과 만났다. 푸드트럭의 본고장 미국에서 입맛 점령을 위해 숨겨왔던 요리 실력을 발휘할 예정. 에릭은 푸드트럭 유경험자 이민우의 합류 전까지 힘과 요리 실력을 바탕으로 이연복 셰프의 '왼팔'로서 푸드트럭을 이끈다. 이미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모두를 100% 만족시키는 요리 솜씨를 보여준 경험이 있는 에릭이 이번에는 솔직하게 표현하기로 유명한 해외 현지인들을 사로잡을 전망. 특히 한층 업그레이드된 요리 DNA로 베테랑 이연복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알려져 더욱 궁금증이 커진다.
Advertisement
■ 미서부점 맞춤형 메뉴 21가지, 편식 없는 코리안 소울푸드의 향연!
오늘(18일, 목) 첫 방송에서는 영화 '라라랜드'의 배경이자 LA의 가장 아름다운 해변인 허모사 비치에서 첫 장사를 개시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성공적인 첫 장사를 예감하는 가운데 준비했던 재료와 밀려드는 손님들의 특별한 주문이 베테랑 이연복 셰프를 당황하게 만드는 것. 또한 언제 먹어도 맛있는 환상의 조합 짜장면-탕수육이 미국 땅에서 첫 선을 보이며 입맛을 자극할 전망. 과연 팀 이연복이 야심차게 준비한 코리안 소울푸드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릴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은 오늘(18일, 목)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