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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 1,500도가 넘는 불가마에 삼겹살을 넣자 단 3초만에 기름기는 쏙 빠진 채 먹음직스럽게 익힌 삼겹살이 모습을 드러냈고 엄청난 비주얼에 출연진들은 감탄해마지 않았다는 후문. 이영자는 "목이 칼칼했는데 미세먼지가 다 내려가네"라고 극찬하고 송은이는 제철 나물인 청도 한재 미나리를 곁들여 먹으며 "이게 보약이다"라고 쉼 없이 미나리 쌈을 만들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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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언제 결혼할지 몰라 침대 구매를 망설인다는 38세 골드미스의 사연이 소개된다. 최화정은 "인생은 유보되는 게 아니다. 제대로 된 걸 사는 게 좋다. 본인에게 필요한 침대를 사고 나중에 결혼하고도 쓰면 된다"라며 결혼 전이라도 자신 만의 공간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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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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