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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들과 조재윤은 이날 가거도행이 연기되면서 플랜B에 이어 플랜C인 '경남 고성'으로 떠나 감성돔 낚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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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재윤에게 뜻밖의 위기가 찾아온다. 자신의 뜻대로 잘 조절되지 않는(?) 방광 때문에 낚시에 집중하지 못하는 조재윤의 모습에 이경규는 "낚시는 방광 싸움이다. 튼튼한 방광 그것이 많은 어획을 기록한다"고 낚시 선배로서 진지하게 조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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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이 연속 황금배지를 손에 넣으며 역대 최고의 게스트가 될 수 있을지 여부는 18일 밤 11시 채널A '도시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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