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타자 카를로스 아수아헤(28)가 시즌 첫 홈런을 폭발시켰다.
아수아헤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19시즌 KBO리그 홈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3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솔로 아치를 그려냈다.
올 시즌 22경기에 만에 터뜨린 첫 홈런이었다. 77타석 64타수 만에 뽑아낸 홈런이었다.
이날 1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난 아수아헤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KIA 선발 제이콥 터너의 149km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0m.
타구속도는 162.9km/h, 발사각은 25.6°였다. 부산=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