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다코타 패닝이 동생 엘르 패닝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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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한국시간) 다코타 패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르 패닝이 나를 쳐다보는 것처럼 당신을 바라보는 사람을 찾아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다코타 패닝은 동생 엘르 패닝과 빵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엘르는 언니 다코타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봐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자매의 빼어난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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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패닝은 '아이 엠 샘' '트와일라잇' 등에 출연했다. 4살 어린 동생 엘르 패닝 역시 영화 '갤버스턴', '틴 스피릿'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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