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가 오랜만에 돌아왔다. 이 가운데 매니저가 박성광을 만나기 전 그의 집 근처에 있는 꽈배기 가게에서 즉석 꽈배기-핫도그 먹방을 펼쳐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그녀는 "촉촉하고 쫀득쫀득하고 폭신폭신하고 정말 맛있었다"고 맛 표현을 해 '먹교수 이영자 키즈'다운 면모를 보였다.
Advertisement
이어 박성광은 "갔다 오면 힐링도 되지만 생각도 많아진다"고 덧붙였다. 그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게 된 병아리 매니저는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고, 오빠도 평소 봉사활동을 많이 하시더라. 같이 갈래 해서 감사히 따라가게 됐다"고 해 훈훈함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성광 또한 연예계 대표 반려인답게 강아지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애정을 쏟았다. 능숙하게 강아지들을 목욕시키고 강아지들을 위한 특식으로 닭죽을 손수 만드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참견 영상이 끝난 후 박성광은 봉사활동을 다녀온 소감으로 "광복이에게 일상인 것이 이 아이들에게는 이벤트인 거 아니냐. 어느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았고, 충분히 받을 수 있는데 지금은 이렇게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웠다"고 밝혔다.
이어 참견인들은 책임질 수 있는 반려견 입양 문화에 관해 이야기 했고, 박성광은 "유기견 한 마리를 데려온다고 해서 세상이 바뀌진 않지만 그 강아지의 세상은 바뀐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 마리 한 마리가 소중한 생명이다. 사지 말고 입양해 달라"고 당부해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전참시'는 수도권 가구 기준 1부가 7.4%, 2부가 8.1%를 기록했다. 또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수도권 기준)은 1부가 4%, 2부가 5.1%를 기록했다. 그 결과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이 동 시간대 1위를, 2부 2049 시청률이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달성했다.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