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선,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1차 행사에서는 삼성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국내산 삼겹살과 계란 등 신선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최대 27% 할인한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27일부터 10일간 트레이더스 하남점과 위례점에서는 당일 트레이더스 제휴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200대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Advertisement
한편, 트레이더스의 첫 서울 매장인 동시에 16번째 점포인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지난 3월 14일 개점 이래 한 달 여 만에(~4/18) 80여 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평균적인 트레이더스 오픈 점포와 비교해 약 1.5배 규모다. 더불어 입소문을 타고 월계점 반경 7km 이상 떨어진 곳에서 방문한 고객 비중이 오픈 첫날 2%에서 한달 뒤에는 10%대로 상승했다. 즉, 서울 동북권 뿐 만 아니라 용산, 중구 등 서울 전역으로 고객 층이 확대됐다는 설명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