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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윤화는 결혼 생활을 묻는 질문에 "너무 재밌다. 연애와 완전 다른데, 훨씬 재밌다. 저는 결혼을 추천한다"며 "새벽에 야식 먹을 친구도 있고. 싸우다가도 한 공간에 있으니 좋게 풀어진다. 함께하니까 좋은 게 더 많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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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30kg 감량 다이어트를 했는데 잘 유지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선 "보다싶이 요요라는 친구가 찾아왔다"고 털어놓으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어 플러스 사이즈 의류 모델이 됐던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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