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그룹 지리산산청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 깨끗함을 담은 생수 브랜드 '화이트' 패키지를 새롭게 바꿨다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지구의 날을 기념하고 많은 기업이 동참하며 노력하는 가운데 지리산산청샘물 '화이트'도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화이트 샘물 페트병 용기의 플라스틱량 15% 가량 줄이고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의 블루 컬러의 지리산 준봉들의 모습을 입혀 멋을 더했다.
새로운 패키지의 디자인은 '믿을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물'이라는 컨셉으로 라벨와 캡을 블루 컬러로 통일해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생수의 청량감을 표현했다. 용기 표면에 1000m 지리산 준봉의 험준하고 웅장한 모양을 형상화하여 신선한 그립감과 지리산이 눈앞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로고는 음양의 조화가 어우러져 밝은 에너지에 기반한 지리산의 모습을 강조했다.
'화이트' 생수는 오직 지리산 청정지역 참새미골(경남 산청군) 지하 320m 단일 취수원에서 뽑아 올린 광천수이다. 청정지역에서 올린 물이며, 까다로운 품질관리시스템과 최첨단 무인 자동화 설비로 생산하여 수질과 물맛이 일정해 품질이 뛰어나다.
화이트 생수는 칼슘, 마그네슘을 비롯한 다양한 미네랄을 함유해 면역력을 키워주는 약알칼리성(pH 7.5~8.5)으로 부드러워 목 넘김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뛰어난 여과시스템으로 유명한 스위스 카타딘 정수 시스템을 도입해 지하암반에서 끌어올린 원수에서 인체에 좋은 성분을 더욱 활성화 시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