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박슬기가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에 얽힌 가슴 아픈 사연을 밝혀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박슬기는 연극 '사랑해 엄마'의 한 장면이 어린 시절 돌아가신 아버지를 연상케 해 연습할 때마다 눈물을 쏟는다고 전했다. 이날 녹화장에서 박슬기는 아버지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는데 스튜디오 역시 눈물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슬기는 2세 계획과 관련해 남편과 어긋나는 타이밍 때문에 매번 수포로 돌아가는 웃픈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녀의 올해 목표가 임신이지만 서로 바빠 집에 들어가면 남편이 소파에서 잠이 들어있고, 자신이 잠들면 남편이 잠에서 깨는 식으로 타이밍이 어긋난다고.
박슬기의 아버지에 얽힌 가슴 아픈 사연은 4월 23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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