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MBC '더 뱅커'에 출연 중인 안우연은 방송에 누가 되지 않도록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의 뜻에 따라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안우연은 지난 2015년 웹드라마 '목격자'로 데뷔, KBS 2TV '아이가 다섯' JTBC '힘쎈여자 도봉순' '청춘시대2' tvN '식샤를 합시다3'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Advertisement
이하 안우연 소속사 공식입장
Advertisement
금일 보도된 바와 같이 안우연 배우가 오는 4월 30일 현역으로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더 뱅커' 막바지 촬영 중에 있으며, 제작진의 배려로 입대 전일까지 마지막화 분량을 마무리 짓고 입소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배우 본인 역시 작품의 마지막 촬영까지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마음과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다할 것이라 뜻을 전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