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속보]LG 김민성 만루포 작렬, 이적 후 2호 홈런

2019 KBO 리그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가 23일 서울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김민성이 3회말 2사 만루에서 중월 만루 홈런을 치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4.23/
2019 KBO 리그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가 23일 서울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김민성이 3회말 2사 만루에서 중월 만루 홈런을 치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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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김민성(31)이 만루포를 작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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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19시즌 KBO리그 홈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3회 2사에서 만루홈런을 쏘아 올렸다.

개인 2호 만루홈런을 작성한 김민성은 이날 양현종을 대신해 선발로 등판한 양승철의 141km짜리 2구 직구를 통타,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만루 아치를 그려냈다. 비거리 12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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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10번째 나온 만루홈런이었다. 잠실=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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