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tvN '어비스' 안효섭이 넘사벽 자체발광 갓벽 비주얼로 공항의 모든 시선을 싹쓸이하고 있다.
2019년 5월 최고의 기대작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극본 문수연/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하, '어비스')은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안효섭은 하위 1% 안구 테러 재벌 2세에서 세젤멋 남신이 된 '차민' 역을 맡았다. 차민은 잘 키운 1등급 영혼과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로 인해 눈만 마주쳐도 1초만에 입덕을 유발하는 얼굴 천재로 부활한 기적의 얼굴순삭 아이콘. 차민이 의문의 교통사고 이후 영혼 소생 구슬을 손에 넣게 되면서 펼쳐지는 상상초월의 인생리셋 스토리와 '20년지기 절친' 고세연(박보영 분)과 함께 죽음을 추적해가는 과정이 안방극장에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공항에서 누군가를 애타게 찾아 헤매는 안효섭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높인다. 특히 핸드폰만 들고 있어도 주변의 모든 시선을 단숨에 잡아 끌고, 훤칠한 키와 8등신의 완벽한 비율로 공항마저 런웨이로 만들어버리는 등 살아 숨쉬는 것만으로도 화보가 되는 안효섭의 일거수일투족이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안효섭이 공항에 등장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 날 촬영에서 안효섭은 공항 곳곳을 누비며 분투하는 모습만으로 실제 공항에 있던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자신이 제스처를 취할 때마다 환호를 보내는 엑스트라의 열연에 쑥스러운 듯 연신 웃음을 터트리는 안효섭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광대를 저절로 승천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안효섭은 짧은 대사에도 불구, 감수성 가득한 눈빛과 표정으로 극 중 차민의 세심한 감정을 오롯이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해져 본 장면이 어떻게 담겼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tvN '어비스' 제작진은 "안효섭은 현장에서 늘 예의 바르고 깍듯하며 망가짐도 두려워하지 않는 연기 열정을 가감없이 드러내고 있다"며 "스태프들 또한 매회 업그레이드되는 안효섭의 비주얼에 깜짝 놀라고 있다. 대사 한마디, 짧은 한 장면까지 놓쳐서는 안 될 '어비스'와 안효섭의 비주얼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5월 6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