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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승현은 최창민과 그의 반려견 쭈쭈를 김포 본가로 초대해 멍중이와 만나게 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른 수컷 반려견과 만난 멍중이는 평소 활달한 모습과 달리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이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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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민 역시 견령 5세, 사람나이로 치면 마흔살 노총각에 접어든 쭈쭈가 한창 꽃다운 한 살 멍중이와 맺어졌으면 하는 마음을 드러냈고 이에 아버지는 나이 차이가 무슨 문제냐며 집안끼리 속속 들이아는 최창민과 사돈을 맺자고 적극적으로 혼담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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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아버지가 멍중이에 대해 지나치게 예민한 반응을 보인 것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고 해 과연 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또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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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