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월 솔로 데뷔 앨범 '어사이드(Aside)'와는 또 다른 모습을 예고한 바, 윤지성의 신보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Advertisement
'디어 다이어리'는 윤지성이 솔로 데뷔 이후 느낀 생각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앨범으로, 윤지성이 직접 앨범에 들어갈 사진을 촬영하고 그날그날의 일상을 기록해 완성했다.
Advertisement
두 번째로 윤지성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Advertisement
특히, 윤지성은 그간 따뜻한 감성을 담아 노래하며 '지성이면 감성'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앞서 공개된 새 앨범 프로모션 영상들에서도 윤지성의 한층 성장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세 번째로 윤지성을 위해 특급 지원군단이 총출동했다는 점이다.
윤지성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하며 새 앨범 '디어 다이어리'에 참여한 작곡 및 작사팀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가수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히트시킨 어깨깡패를 비롯해 RBW 소속 전다운과 아이유, 에이핑크, 인피니트 등의 프로듀싱을 맡은 히트 메이커 KZ가 윤지성의 신보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사실이 알려지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윤지성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앨범 '디어 다이어리'를 발표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