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정수빈이 하루 더 쉬어간다.
두산은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대결을 펼친다. 정수빈은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최근 오른쪽 허벅지 뒤쪽에 뻐근함을 느낀 정수빈은 경기에서 빠져 휴식을 치하고 있다. 타격에는 크게 무리가 없지만 주루가 힘들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고 선수의 의지가 있지만, 굳이 무리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다. 또 두산에는 대체 카드가 많다. 23일 키움전에는 백동훈이 선발 중견수로 출장했고, 24일 경기에서는 정진호가 선발 중견수로 나선다. 정수빈은 "상태는 괜찮다. 내일(25일)부터는 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고척=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