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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준은 그간 SM, JYP, 플레디스 등 국내 거대 기획사에서 안무가로 활동해왔으며, 현재 댄스 팀 오스피셔스를 이끌고 있다. 앞서 그는 그룹 엑소의 'EXO PLANET #4-The EℓyXiOn' 투어, 방탄소년단의 '화양연화 ON STAGE' 투어의 메인 댄서로 활약하며 가요계에 이름을 알렸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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