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민호가 대체복무를 마치고 돌아온다.
Advertisement
서울 강남구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했던 이민호는 25일 소집해제된다. 소속사 MYM에 따르면 이민호는 별도의 행사 없이 돌아온다.
이민호는 '사회복무요원 선복무 제도'를 통해 2017년 5월 12일 강남구청으로 사회복무요원 첫 출근을 했고, 지난해 3월에는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또 이민호는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무해왔다.
Advertisement
이민호는 2006년 정일우와 함께 교통사고를 당해 허벅지와 발목뼈 등이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2011년에는 SBS '시티헌터' 촬영 중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하며 재검 판정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다.
이민호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는 중이다. 2009년 KBS2 '꽃보다 남자'와 MBC '개인의 취향', 그리고 SBS '시티헌터', SBS '상속자들', SBS '푸른 바다의 전설'에 이르기까지 입대 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한 바 있다.
Advertisement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이런 상황, 제일 어렵다" 멀찌감치 선 '타자' 홍승원 상대 장현식의 스트레이트 볼넷, '대참사'의 불씨 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