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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준비하는 스펙으로는 '자격증'(58.3%, 복수응답)이 꼽혔고, 다음으로 '업무 관련 직무교육 이수'(43.8%), '외국어 회화 능력'(35.9%), '공인 어학 점수 취득'(25.8%), 'PPT, 엑셀 등 보고서 스킬'(25.8%), '학사, 석사 등 학위 취득(MBA 포함)'(11.3%)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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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되어서도 스펙을 쌓은 가장 큰 이유는 '이직을 위해서'(61.2%,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취업을 위한 준비는 입사해서도 끝나지 않는 것이다. 이어 '전문성 확보를 위해'(57.4%), '고용 불안 등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44.3%), '연봉 인상, 승진 시 필요해서'(40.9%) 등의 이유가 많아 미래를 위한 자기계발을 하는 직장인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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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퇴근 후 시간을 이용(71%, 복수응답)해 필요한 스펙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주말·휴일'(48.4%), '자투리 시간'(28.4%), '출퇴근길'(10.7%) 등의 시간 활용도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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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