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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앞서 해외로 빠져나갈 가능성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최근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고, 오늘(25일) 최종적으로 처분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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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승리 단톡방' 멤버인 최종훈은 불법 촬영과 뇌물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집단 성폭행 의혹이 추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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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대만, 강원도의 한 리조트 등 국, 내외에서 이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는 추가 피해자가 계속 등장하고 있는 상황. 현재 경찰은 이 중 1건은 검찰 송치, 2건은 서울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에 배당해 수사 중인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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