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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높은 상금이 걸려있는 대상경주가 2개나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12일에는 경주마 인생 단 1번의 기회, 3세마 최강자를 가리는 '코리안더비'가 펼쳐진다. 3세 국산마만 출전 가능하고 상반기 최고 총상금 8억 원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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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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