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제 방송에서는 남궁민이 김병철의 손을 잡고 최원영과 일전을 벌일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어 이재준은 나이제에게 넘어간 아버지의 주식을 찾기 위해 나이제와 거래를 시도했다. 정의식이 이재준에게 넘어간 것을 알게 된 나이제는 거래조건으로 한빛에게 이덕성 회장 피습 누명을 씌우기 위해 조작한 영상을 달라고 했다. 나이제는 이재준으로부터 영상을 받은 후 주식과 홍남표(백승익 분)의 자백기록, 고발장 그리고 한빛 접견영상을 넘겨주었다.
Advertisement
나이제에게 제대로 한 방 맞은 이재준은 다시 주식을 손에 넣을 방법을 찾았고, 변호사는 유류분 청구 소송으로 50%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이에 이재준은 상속인이 되기 위해 최실장(김대령 분)에게 아버지를 처리할 것을 지시하는 패륜적 행태를 보였다.
Advertisement
나이제는 선민식을 이재준은 3년 전 나이제에게 허위진단서에 서명하게 했던 장민석(최덕문 분)을 VIP센터장으로 추천하며 다시 한번 치열한 수 싸움을 예고했다.
드라마가 정점을 향해 가며 몰입감을 배가시키고 있는 '닥터 프리즈너' 25, 26회는 5월 1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