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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KBS의 아들 전현무다. 오랜만에 KBS 일요일로 복귀하게 됐다. 잘 부탁드린다"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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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또 시간대가 주말 아니냐. 괜찮지 않냐. KBS가 절 밀어주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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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주말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오는 28일 오후 5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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