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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리즈에서는 다섯번째 제임스 본드를 연기하는 다니엘 크레이그를 비롯해 레아 세이두, 벤 위쇼, 랄프 라인즈, 나오미 해리스 등이 이름을 올렸고 무엇보다 지난해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신드롬을 일으킨 라미 말렉이 가세해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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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라미 말렉은 25번째 '007 제임스 본드' 작품에서 제임스 본드에 대적하는 신 무기로 무장한 빌런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할 것으로 알려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전설의 프레디 머큐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가 '007' 시리즈에서는 어떤 반전으로 관객을 만족시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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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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