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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월 넷째주 1위 후보에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와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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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트로피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은 "마지막주까지 1위를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라며 "많은 분들에게 좋은 선물을 받았다. 여러분 사랑해요"라고 외쳤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1위 공약을 실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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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정규앨범 '전설'의 타이틀곡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는 언제나 끝이 기다리고 있을 시작, 그런 사랑의 순리를 알면서도 또 한번 영원할 것처럼 속고야 마는 우리의 복잡한 마음에 대한 노래다. 1970~80년대 유행하던 레트로 감성을 기반으로 시적인 노랫말이 돋보이는 곡으로 현재 정주행을 넘어 롱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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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엔플라잉은 '봄이 부시게'로 스윗해지는 따뜻한 봄바람을 불러 일으켰으며, 더 귀엽게 돌아온 글로벌 슈퍼루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Cat & Dog'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Cat & Dog'은 트랩비트 위에 마림바 멜로디가 더해져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곡으로 사랑스럽고 소년미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BVNDIT (밴디트), ENOi, TARGET (타겟), TOMORROW X TOGETHER, TWICE (트와이스), VERIVERY(베리베리), 강시원, 뉴키드, 다이아, 동키즈(DONGKIZ), 방탄소년단, 성리, 슈퍼주니어-D&E, 스테파니, 엔플라잉, 원더나인, 핫플레이스, 해시태그, 홀리데이 등이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