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또는 스승님을 위한 격식 있는 선물을 찾고 있다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파자마나 이지웨어가 제격이다. 특히 여름 파자마는 피부 자극이 덜하고, 통풍이 잘 돼는 소재를 사용해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선물로 인기가 높다. 비비안 파자마 상품기획팀 김수진 과장은 "여름 파자마의 경우, 쾌적한 착용감을 위해 소재나 가공에 변화를 줘 쾌적한 착용감의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며 "예를 들어, 면과 레이온을 혼방한 소재는 두 소재의 장점을 모두 가져 촉감이 좋고 시원해 여름용 파자마로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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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의 날, 신혼의 설렘을 떠올리는 커플 파자마, 센스 있는 란제리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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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선물은 로맨틱한 느낌을 주면서도 실용적인 커플 파자마를 추천한다. 커플 파자마를 입고 서로를 바라보면 신혼의 행복함을 다시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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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에서는 흡습성이 좋은 면과 시원한 촉감의 폴리 소재가 혼방된 커플 파자마를 출시했다. 요철감이 있는 촉감으로 몸에 달라붙지 않아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도트무늬가 젊은 느낌을 준다. 큰 사이즈도 운영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 성년의 날, 성인이 된 연인을 축하하는 란제리 선물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은 성년의 날로, 비로소 성인이 된 것을 축하하는 인생에 한 번 뿐인 특별한 날이다. 성인이 된 것을 기념하기에 란제리만큼 특별한 느낌을 주는 선물은 없다. 평소에는 도전하지 못했던 화려한 레이스가 더해진 로맨틱한 란제리는 선물을 받는 이에게 어른이 된 기분을 한껏 살려줄 것이다. 착용감이 편하면서도 핏을 예쁘게 잡아주는 기능까지 갖춘 란제리라면 더욱 센스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