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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초 2사 2루에서 다저스 좌완 선발 리치 힐을 상대한 강정호는 91.8마일(약 148㎞)짜리 포심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3회초와 6회초 각각 뜬공으로 물러난 강정호는 팀이 6-7로 추격하던 8회초 무사 1, 2루에서 역전 타점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강정호는 다저스 불펜 투수 훌리오 우리아스의 6구째에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피츠버그는 다저스에 6대7로 져 8연패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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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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