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선호가 문가영 향한 고백에 또 실패했다.
Advertisement
2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극본 김기호 송지은, 연출 이창민)에서는 한수연(문가영 분)에게 고백을 시도하는 차우식(김선호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수연(문가영 분)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의 PD와 집으로 돌아왔다. 한수연이 촬영 중 이명으로 잠시 고생했고, 이를 걱정해 PD가 집으로 데려다준 것.
Advertisement
차유리(김예원)는 PD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본 뒤"직장 동료가 제일 위험하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느낌이 불길하다"라며 고백할 것을 재촉했다.
이에 차우식은 한수연에게 고백하고자 했다. "수연아, 나 너한테 할 말이 있어"라고 말하던 순간, 한수연은 이명 증상을 보였고 차우식의 고백을 듣지 못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