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적수는 없었다. 강채영은 멜라니 고빌(프랑스)과의 결선에서 세트스코어 6대0(29-24, 28-26, 28-27)으로 완승을 거뒀다. 단체전 금메달의 주인공도 강채영이었다. 그는 장혜진(LH) 최미선(순천시청)과 함께 나선 여자 단체전 결선에서 이탈리아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6대0(55-50, 56-53, 57-54)으로 가볍게 우승을 차지했다. 강채영의 금 사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는 김우진(청주시청)과 함께 출격한 혼성팀 결선에서도 미국을 제압했다. 그는 팽팽한 접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