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틴크러쉬의 아이콘 그룹 위키미키(Weki Meki)가 두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5월 전격 컴백한다.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는 지난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 업 티저 이미지를 기습 게재하며 컴백을 위한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커밍 업 티저 이미지는 통통 튀는 발랄함이 느껴지는 핑크와 옐로의 컬러 조합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FESTIVAL', 'LOCK END LOL', 'LET'S WITH US!' 'WEKIMEKI SCHOOL'이라는 의문의 메시지들은 위키미키의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2017년 데뷔한 위키미키는 신인 걸그룹 중 단일 앨범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며 데뷔와 동시에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2월 발매한 미니 2집 앨범 'Lucky'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당당하고 자유분방한 틴크러쉬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고, 같은 해 10월 발매한 'KISS, KICKS'에서는 러블리 틴크러쉬를 선보였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소화해내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위키미키가 약 7개월 만에 두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컴백에 대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틴크러쉬의 아이콘 위키미키가 약 7개월 만에 두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커밍 업 티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앨범 콘텐츠를 공개 예정이다"라며 "이번 앨범을 통해 당당하고 파워 넘치는 위키미키만의 극대화된 틴크러쉬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위키미키의 컴백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커밍 업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선 위키미키는 현재 컴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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