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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은 지난 23일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 3살 연상 IT 회사 훈남 CEO 남편을 공개하며 여전히 신혼같이 달달한 4년 차 결혼생활을 가감 없이 선보였다. 특히 밤 10시 퇴근 후 서로를 향한 달콤한 대화로 하루의 피곤을 씻어내고, 전집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등 해가 지면 활동하는 독특한 야행성 라이프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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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서로에게 애교를 발산하며 아맛팸들의 질투를 끌어냈던 조안-김건우 부부는 '애교 뿜뿜'의 시간도 잠시, 순식간에 목소리를 높이며 악담을 퍼붓는 '갑.분.싸' 사태를 형성, 제작진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이에 순둥미 넘치는 남편 김건우가 조안에게 상처받은 리얼 반응이 펼쳐지면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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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조안이 해가 질 때까지 장장 4시간 동안 공을 들여 만든, '김건우 맞춤 밥상'을 내놓자, 패널들은 또다시 놀라고 말았다. 조안이 통조림 햄을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햄의, 햄에 의한, 햄을 위한 '온리 햄' 밥상을 선보인 것. 곧이어 조안 남편이 통조림 햄을 유독 사랑하는 이유를 비롯해, 반찬이 2개를 넘어가면 어지럽다는 남편 김건우의 특이한 식습관, 그리고 밥알을 씹다가 우드득 소리가 들리는 충격 현장까지 펼쳐지면서, 특이한 조안-김건우 부부의 리얼 사생활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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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30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