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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변신 3종 세트"…'자백' 김정화, 윤경호·최대훈과 반전 비하인드

by 조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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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정화가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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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토일드라마 '자백'에 함께 출연한 윤경호(조기탁 역), 최대훈(황교식 역)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윤경호, 최대훈과 각자의 캐릭터에 빙의한 듯 진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이어진 사진 속 세 사람은 언제 그랬냐는 듯 환하게 웃으며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김정화는 미소, 메롱, 볼바람 3종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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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정화는 사진과 함께 "악의 무리 트리오(?)ㅎㅎ 무서운 기운의 세 사람이 만났습니다ㅎㅎ 하지만.. 저희.. 그렇게 무서운 사람들 아닙니다ㅎㅎ 귀요미 변신 3종 세트 공개합니다~ 토,일 9시에는 tvN 자백 보는 날♡"이라고 홍보 요정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악의무리들 #세남매 #트리오 #알고보면 #귀요미 #착한사람들"라고 센스있는 해시태그를 달아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자백'(연출 김철규 윤현기, 극본 임희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스팩토리)에서 무기 로비스트 '제니 송'으로 분해, 전천후 활약을 펼치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극 말미, 총알이 가슴에 박힌 채 죽음을 맞이한 제니 송의 모습은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리며, 누가 제니 송을 죽인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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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가 특별출연 한 tvN 토일드라마 '자백'은 한번 판결이 확정된 사건은 다시 다룰 수 없는 일사부재리의 원칙, 그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좇는 자들을 그린 법정수사물로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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