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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만으로 기쁜데 행복한 일이 더해졌다. 리버풀은 즉각 챔벌레인과 연장 계약을 맺기로 했다. 30일(한국시각) 영국 데일리미러는 '리버풀이 챔벌레인에게 강한 믿음을 심어주기 위해 2023년까지 1년 더 연장계약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챔벌레인은 바르셀로나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원정 명단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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