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2루수 박민우가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벤치 대기한다.
NC 이동욱 감독은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갖는 롯데전을 앞두고 "박민우가 근육통 증세로 (벤치에서) 대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호가 1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고 덧붙였다.
박민우는 올 시즌 12경기서 타율 3할3푼3리(48타수 16안타), 5타점을 기록 중이다. 부상으로 지난 12일 처음 1군 엔트리에 진입한 상태다.
한편, 이 감독은 이날 1군 콜업한 내야수 김진형도 선발 출전시키기로 했다. 김진형은 올 시즌 3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2군 리그에서는 14경기 타율 3할8푼8리(49타수 19안타), 1홈런 9타점을 올렸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