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마이클 잭슨의 막내 아들의 근황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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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마이클 잭슨의 셋째 아들 블랭킷(17)이 '어벤져스:앤드게임' 상영회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이클 잭슨의 둘째 아들 프린스와 막내 블랭킷은 다른 친구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인증사진을 남기고 있다. 특히 회색 마블 티셔츠를 입은 블랭킷은 긴 머리에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보기 드문 블랭킷의 행복한 근황에 많은 네티즌이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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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은 세 아이 프린스 마이클,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 일명 '블랭킷'으로 불리는 프린스 마이클 2세 등 3남매를 뒀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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