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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마이클 잭슨의 둘째 아들 프린스와 막내 블랭킷은 다른 친구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인증사진을 남기고 있다. 특히 회색 마블 티셔츠를 입은 블랭킷은 긴 머리에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보기 드문 블랭킷의 행복한 근황에 많은 네티즌이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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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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