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조안이 남편의 직업과 학력을 밝혔다.
Advertisement
3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조안, 김건우 부부의 달달한 신혼 라이프가 소개됐다.
조안의 남편은 거실에서 전문 용어를 대방출하며 일을 했다. 조안은 그런 남편에게 애교 섞인 말투로 "집에서 일 잘 안하잖아. 집에서 하니까 달라보인다. 일하는 남자의 섹시함이 있네"라고 말해 미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남편 김건우 씨는 IT 업계 CEO라고. 이에 이휘재는 "굉장히 수재라고 하더라. IT쪽 일을 하는 거냐. 외고 나오셨고?"라고 물었다.
그러자 조안은 "외고는 제가 나왔다"고 수줍게 답했다. 이어 조안은 남편의 학력에 대해 "서울대 기계항공공학과를 나왔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