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규 광고는 '가문의 건강'과 '가문의 성장'을 위해 바디프랜드의 관리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으로, 어머니(김수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아들(김상중)과 손녀(오아린)의 고군분투를 반전과 유머 코드를 담아 드라마타이즈 형식으로 제작됐다.
Advertisement
한편, 바디프랜드는 최근 배우 김수미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며, 가족 전체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가문의 건강' 프로젝트를 최종 완성시켰다. 앞서 바디프랜드는 조부모와 부모, 손주까지 3대(代)에 이르는 온 가족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가문의 건강'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조부모를 위한 '파라오Ⅱ', 부모를 위한 '팬텀Ⅱ', 손주를 위한 '하이키' 등을 출시하며 온 가족을 위한 안마의자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각 제품의 특성에 맞는 김수미, 김상중, 오아린 등 세대별 광고 모델들을 기용해 소비자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