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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현경은 효범에 이어 다른 청춘들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생일날 뜻밖의 꽃다발을 선물 받았던 구본승, 교수와 학생 사이였던 양익준, 학교 선후배 관계이자 작품을 통해 인연을 쌓은 경헌 등 마당발 면모로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했다. 이어 오현경은 익준과 아궁이에 불을 피우고자 나섰다. 장갑을 장착한 채 불쏘시개를 접기 시작했고, 남다른 열정과 적극적인 자 세로 일에 임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상황극에 돌입, 금세 역할에 몰입하며 사제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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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오현경은 38년 만에 재회한 짝꿍 성국과의 투샷으로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 두 팔 벌려 환영 인사를 나눈 후 식사를 하며 추억을 회상했는데, 특히 동창에게 전화를 걸어 과거 성국의 인기를 확인하는 과정은 빅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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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현경이 새 친구로 합류한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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