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에릭은 지난 방송 공개된 두 번째 푸드트럭 오픈에서 이연복 셰프의 문하생으로 설거지, 간장소스, 새우 삶기에 이어 포장까지 담당하며 쉴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던 바. 이날 방송에서 에릭이 남다른 능력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현지에서 먹힐까 3'에서 나날이 늘어가는 실력으로 이연복 셰프의 인정을 받고 있는 에릭이 '양파릭', '만두릭'에 이어 '인간 래퍼'로 변신을 알린 가운데 에릭이 남은 방송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