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SF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이 4DX로도 2주차 주말 사전 예매량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하며 4DX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어벤져스4' 4DX가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4DX의 개봉 주 주말 사전 에매량을 훌쩍 뛰어 넘고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이번에는 2주차 최대 사전 예매량 기록마저 경신했다. 폭발적인 박스오피스 파워와 함께 2주차 4DX 주말 사전 예매량으로도 기록을 경신하며, 대한민국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어벤져스4' 4DX가 경신한 2주차 최대 사전 예매량은 전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가 보유 중이던 기록을 깬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4DX에서도 어김없이 '어벤져스'의 기록은 '어벤져스'가 넘으며 대체불가 흥행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개봉 8일인 1일까지도 이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에 비해 높은 객석률을 자랑하며 앞으로도 식지 않고 계속될 종횡무진 4DX 흥행 기록을 기대케 한다.
이와 함께 '어벤져스:4' 4DX는 유럽에서도 개봉과 동시에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등 다수의 국가에서 개봉일 역대 4DX 최고 관객수를 경신한 데 이어 아시아에서도 그야말로 광풍을 일으키며 주목을 끈 바 있다. 특히 중국에서 역대 4DX 개봉일 최고 관객수 경신은 물론이고 홍콩, 대만에서도 역대 4DX 개봉일 최고 관객수 및 주말 최고 관객수를 기록했다.
이같은 '어벤져스4'의 폭발적인 4DX 흥행 기록 행진의 배경으로 섬세한 4DX 연출로 구현된 세계 최초 10개 캐릭터별 시그니처 모션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어벤져스' 시리즈 대망의 파이널을 장식할 '어벤져스4'답게 어벤져스의 화려한 액션 시퀀스와 캐릭터별 시그니처 모션을 4DX만의 에어샷, 바람, 모션 체어 효과로 역대 가장 섬세하게 연출하여 관객들에게 마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계관 속으로 들어온 듯한 현실감을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이와 함께 4DX 최대 제작 규모로 4DX 영화 사상 가장 진일보된 기술력을 선보이며 앞으로도 신드롬급 기록 행진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어벤져스4' 4DX는 국내 CGV용산아이파크몰, CGV왕십리, CGV광주터미널, CGV센텀시티, CGV천안터미널 등 5개 4DX with ScreenX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4개 CGV 4DX 상영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4DX는 유럽과 북미의 20~30대를 중심으로 인기 트렌드로 자리 잡은 프리미엄 무비 포맷이다. 전 세계 64개국 643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21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섬세한 모션으로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포맷으로서 각광받고 있다.
'어벤져스4'는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마크 러팔로, 크리스 헴스워스, 제레미 레너, 폴 러드, 브리 라슨, 조슈 브롤린 등이 출연했고, '어벤져스' 시리즈를 이끈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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