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유이는 유독 말라 보이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다.
Advertisement
이어 "드라마 중에 못 했던 여행도 다니고 친구들도 만나고 맛집도 다니고 강아지도 돌보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고 있으니 걱정 마라. 간간히 인스타로 소식 전하겠다"고 전했다. 또 사진 어플 때문에 얼굴이 유독 마른 것처럼 나온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다음은 유이의 글 전문
Advertisement
죄송합니다!! 그냥 아주 작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 많아졌던거 뿐이지
드라마중에 못했던 여행도 다니고 친구들도 만나고 맛집도 다니고 강아지도 돌보고~! (사진어플로 제 얼굴이 되게 마르게 나왔었군요)
행복한 시간들 보내고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간간히 인스타로 소식 전할께요!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