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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양진아 극본, 김병수 연출)에서 사이코메트리(접촉으로 기억과 과거를 읽어내는 초능력) 능력을 갖춘 주인공 이안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타지 로맨스릴러 장르의 드라마로 피부가 닿는 순간 상대방이 감추고 있는 비밀을 읽어내는 소년과 목숨을 걸고라도 감추고 싶은 마음속 상처가 있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는다. 극에서는 두 남녀가 만나 크고 작은 사건들을 함께 해결하고, 치유하고, 성장하고, 사랑하는 내용을 담으며 '수사빙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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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과 키스신에 대해 진영은 "많이 혼났다. 감독님이 '어색하다'고 하셔서 감독님이 시키는 대로만 했다. 그래서 잘 나온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진영은 팬들을 의식했느냐는 질문에 "우리 팬들은 오빠의 비즈니스라고 생각할 거다. 물론 마음이 아픈 팬들도 있지만, 보시면서 좋아해주시는 팬들도 있다. 실망을 시키고 싶지 않아서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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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은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TV드라마 주연 데뷔를 마친 뒤 20일 그룹 갓세븐으로 컴백한다. 진영이 속한 그룹 갓세븐은 새 앨범 'SPINNING TOP'을 통해 컴백하며 올해 6월 15일, 16일 양일간의 공연으로 새로운 월드투어의 서막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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